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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> 더불어 사는 삶 > 하늘아래 첫동네 이야기
일상
작성자 :  토야맘 이명희 작성일 : 2012-04-13 조회수 : 2880


이 엄동설한에 따스한 것이
어디 따끈한 방바닥과 난로뿐이랴
친구들 간에 나눌 수 있는 사랑도 따끈하며
이웃간에 건네는 덕스런 한마디가 따스하고
관심을 보여 주는것이 따스하고
아픈이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것이 따스하고
엄마 보고싶었엉~아픈데 없지 하며
안겨오는 딸래미의 응석이 따사롭게만 느껴지는 한 겨울
뭔가 따사로운 일을 찾아
하나의 의미를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

 

- 어느 방송 프로의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며-

 

           2011,12 09  씀